2006년 09월 04일
불과 복귀 몇시간 전이다.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< 군에서 나에게 주어진 약복, 어떤이는 경찰과 혼돈 하곤한다.>

   담배 한개피를 문다.  맛없다. 내 심정인가?

 2시간 후이면 난 KTX기차를 타고 있을것이다. 대전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이렇게 생각할것이다.

 '이럴것이였으면 나오지 말것, 아쉽네'
by 푸른맹금 | 2006/09/04 14:53 | 트랙백 | 덧글(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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